[프라임경제] 한빛소프트(047808)는 7일 본사 사옥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선 13일 시작되는 신작 '워크라이' 의 프리 공개테스트(Pre-OBT)와 e스포츠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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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소프트 본사 사옥에서 워크라이 향후 일정 발표 및 e스포츠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 ||
'워크라이'는 오는 12월13일부터 프리 공개테스트(Pre-OBT)를 시작해 본격적인 서비스 체제에 돌입하게 되며, 17일부터 그랜드 공개테스트(OBT)를 진행한다.
또한, '워크라이'가 앞으로 더 많은 유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e스포츠 활성화 계획을 발표하고, 국제 e스포츠 연맹(IeSF)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해외 유저들도 함께 즐기는 글로벌 e스포츠화를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2008년 첫 비공개테스트(CBT) 이후 시간이 지체된 감이 없지 않지만, 미흡한 점을 감안해 4차례의 CBT를 마치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2010년 하반기에는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워크라이'에 대해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