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1 수능 최종 성적 발표결과 모든 영역 최고점이 다소 올라 전년도 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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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수능 언어, 수리, 외국어 등급 구분 점수(최종, 원점수 추정)> | ||
이에 따라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별 만점자 수도 언어 403명(0.06%), 수리가형 35명(0.02%), 수리나형 2683명(0.56%), 외국어 1383명(0.21%)으로 전년도와 비교해 대폭 줄었다.
탐구 영역은 사회탐구영역이 최고점 표준점수가 정치 82점, 세계사 66점으로 최대 16점 차이가 나타났다. 만점(50점)만 1등급을 받은 과목으로는 한국근현대사, 세계사가 있었다.
반면에 과학탐구영역은 과목별 난이도 차이가 크지 않아 최고점 표준점수로 화학2 75점, 화학1 69점으로 5점에 불과했다.
제2외국어는 아랍어가 만점자 표준점수 90점으로 가장 높았지만 전년도 100점과 비교하면 줄었다. 1등급 아랍어 컷트라인도 원점수 기준 43점(표준점수 82점)으로 처음으로 40점대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