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음악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안군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진안군립합창단 제20회 정기공연’이 오는 9일 목요일 저녁7시 진안 문화의집 2층 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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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박미혜 교수와 아롱다롱중창단 친구들과 진안군립합창단의 멋진 하모니를 이루어 수준 높은 기량으로 2010년 송년음악회의 특별한 밤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진안군립합창단은 1996년 4월 창단한 이래 전북여성합창대회에서도 대상을 수상하고, 그동안 꾸준한 연습과 정기연주회를 통하여 음악저변 확대에 많은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주옥 같은 선율을 통한 군민화합과 문화예술 참여 및 지역문화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