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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건설 ‘용산 더프라임’ 잔여분 분양

전용면적 기준 84㎡ 이하 288가구 마감

김관식 기자 기자  2010.12.07 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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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동아건설은 서울 용산구 원효로에서 주상복합 아파트 ‘용산 더프라임’(559가구) 잔여분을 분양한다.

용산 더프라임은 용산지역에서 처음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인근 시세보다 저렴하며 85㎡ 이하는 이미 마감된 상태.

이번 잔여분은 114㎡, 123㎡, 142㎡, 펜트하우스 239~244㎡ 중대형이다. 지하철 1, 4, 6호선을 이용할 수 있고, 계약금 5%에 중도금 이자후불제 조건이며 중대형은 1년 후 전매가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한강대교 북단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2-716-6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