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이엠비씨가 ‘제5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에서 인터넷 사회 진흥 부문 인터넷 진흥원장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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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은 기술, 서비스와 함께 이용자 권익향상에 대해 모범을 보인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IT 어워드로, 방송 i3사 중에서는 아이엠비씨가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주)아이엠비씨는 지난 1년간 공익 캠페인 등 방송콘텐츠 불법 유통 근절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온 점과 합법 다운로드 서비스 ‘콘팅’(http://conting.imbc.com), MBC 라디오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mini’, 모바일웹 ‘m.imbc.com’ 등 다양한 매체 대응을 통해 인터넷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청자의 알 권리 충족시키려 노력해온 점 등 사회 공익과 네티즌 권익 향상 부분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인터넷 활성화 기여를 인정받은 MBC 라디오 어플 ‘mini’는 3분기 런칭하여 무료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어 왔으며 m.imbc.com은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모바일 웹으로 멀티디바이스 시대에 이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iMBC 최승구 이사는 "대국민 편익 등 선진 인터넷 사회 구현에 공헌한 기업을 선정하는 '인터넷 사회진흥' 분야 수상이라 더욱 뜻깊다. 양질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시청자 권익 향상과 인터넷 문화 활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