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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동생’ 손연재, 일상사진 화제…“인형이야 사람이야”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2.07 14: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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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손연재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리듬체조 역사상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한 체조선수 손연재가 인형같은 외모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광저우 AG 5대얼짱’으로 정다래, 차유람 등과 함께 아시안게임 시작 전부터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던 손연재는 미니홈피에 일상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손연재의 다양한 모습이 공개된 미니홈피는 연일 방문자들로 들썩 거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학교 졸업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인형이야 사람이야” “요정이 따로 없다” “새로운 국민 여동생이 탄생했다” “연예인보다 더 예쁘다” 등 칭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현재 세종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손연재는 ‘피겨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어 차세대 스포츠 스타로 급 부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