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제일제당(대표 김홍창)이 ‘CJ 가쓰오우동’의 새로운 CF 모델로 배우 주진모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주진모는 CJ 가쓰오우동 출시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CF에서 10년 전 첫 사랑과 우연히 길에서 스쳐 지나간 후, 함께 즐기던 우동 맛을 추억하는 남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상대역은 일본 모델인 마츠다 타마키(Matsuda Tamaki)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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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진모가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한 'CJ 가쓰오우동' CF 한 장면. | ||
한편 주진모가 출연한 ‘CJ 가쓰오우동 10년 전 첫 사랑의 기억편’은 지난 11월말 인천 차이나타운 등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10일부터 방송된다. CJ제일제당은 CF 방송과 동시에 소비자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