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12.07 12:39:12
동갑내기 예비신부 김민정씨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형일은 일부 언론에 공개된 사진을 통해 축구 유니폼을 입고 다정하게 찍은 모습을 자랑했다.
이와 관련 김형일은 “평소 느낌과 다르게 화사한 메이크업을 받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점차 신부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고 설레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11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