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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아들은 두명으로 미혼…큰 아들 패션계 둘째 아들 음악계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2.07 11: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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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 열연했던 배우 윤여정이 그동안 알리지 않았던 두 아들의 직업에 대해 공개했다.

윤여정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35살 큰아들은 패션 브랜드 DKNY 창립자인 도나 캐런의 회사에서 근무하고, 둘째 아들은 음반사 유니버설 산하의 힙합 레코드 쪽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따라 윤여정은 영화 '하녀'로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됐을 때, 패션계에 있는 큰 아들의 덕을 봤다고 깜짝 고백했다.

특히 윤여정은 두 아들이 모두 미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까닭에 1년에 한두 번씩밖에 볼 수 없지만 ‘이별 연습’에 익숙해져서 괜찮다면서 두 아들이 모두 ‘미혼’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황금물고기 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