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MB 이한성 대표는 지난 6일,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국내외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데 기여한 공으로 국가보훈처장으로부 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CMB는 6․25전쟁 60주년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홍보영상 자료들을 3월에서 9월에 거쳐 서울, 대전, 충청, 전라 지역 등 CMB의 방송권역에 적극적으로 방송 편성 하여 대국민 캠페인 홍보에 앞장섰다. 이러한 홍보영상 방영을 통하여 청소년의 전쟁 인지도를 높이고, 국민들에게 6.25전쟁 60주년의 의미를 알려 역사적 의식을 고취하는데 기여했다는 평이다.
CMB 이한성 대표는 “우리의 역사, 특히 남북분단의 아픔과 혼란한 현재 시국에 대해 정확히 알고 이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지역 케이블방송사로서 앞으로도 국민들의 알권리와 역사적 의식 고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언제든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