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라운제과(대표 장완수)가 올리고당으로 만든 올리고당캔디 ‘과일나무’ 4종(딸기, 사과, 오렌지, 포도)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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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운제과가 출시한 올리고당캔디 '과일나무' 4종. | ||
또 각종 과일 성분을 15% 정도 넣어 4가지 과일 맛을 냈으며 제품 한 봉지 당 일일 권장량의 28%에 해당하는 비타민C 28mg이 들어있다. 생산 과정에서 최첨단 에어레이션 공법을 도입해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의 ‘고열량·저영양 식품’에 해당되지 않아 어린이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크라운제과 서상채 마케팅부장은 “당분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단맛을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올리고당을 원료로 사용한 캔디”라면서 “세련된 디자인과 상큼한 맛으로 향후 캔디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