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이세움(대표 김영진)은 신제품 개발에 참여할 ‘2011년 상반기 주부 모니터’를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유아나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30~40대 주부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20명은 내년 1월부터 6개월간 모니터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지원방법은 이력서, 자기소개서, 아이세움 도서 리뷰글 각 1부씩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showoman@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주부 모니터단은 온라인을 통해 아이세움 신제품 모니터링, 아이디어 제시, 리뷰, 개선안 제안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에는 서울 논현동에 있는 아이세움 본사에 모여 직원들과 실질적인 의견을 공유하며, 회당 활동비와 아이세움 신간이 매달 제공될 예정이다.
아이세움 출판영업1팀 김정아 과장은 “실제 아이들을 키우는 어머니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만들기 위해 모니터 요원을 선발하게 됐다”며 “어린이 도서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인 활동이 가능한 주부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세움 주부 모니터 모집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세움 홈페이지(www.i-seu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