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8일 2011학년도 수능성적이 통지되면 수험생들은 17일부터 시작되는 정시모집 원서접수 전까지 합격을 위한 지원전략 수립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수능 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적인 지원 전략을 알려주는 무료 공개강연이 열려 관심을 끈다.
온라인 교육기업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 대표 손주은)가 오는 13일부터 7개 메가스터디 직가맹 학원을 순회하면서 2011학년도 정시모집 최종 지원전략에 대한 특별 공개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개강연에서는 2011 수능 결과 분석을 토대로 성적대별 정시모집 지원전략 수립법을 제시하고, 주요 대학별 지원 유의사항 등을 자세히 짚어줄 예정이다.
15일 오후 2시 서초 메가스터디학원에서 열리는 강연회는 자연계 최상위권 수험생, 16일 오후 2시 강남 메가스터디학원에서 열리는 강연회는 인문계 최상위권 수험생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된다. 13일에는 신촌 메가스터디학원, 14일에는 강북 메가스터디학원과 노량진 메가스터디학원, 15일에는 수원 메가스터디학원, 17일에는 분당 메가스터디학원에서 계열 구분 없이 중상위권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시 지원전략 강연을 각각 진행한다.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개 강연에는 손주은 메가스터디 대표와 이석록 입시평가연구소장, 남윤곤 입시분석팀장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정시 최종 지원전략 자료집, 2011 정시 배치표를 무료로 배포하며,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