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서두원·노기태 ‘투페이스’, 음원수익 불우이웃돕기 선행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2.06 18:29:3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음원유출사고로 공식 데뷔 전부터 호된 신고식을 치른 그룹 2FACE가 6일 타이틀곡 ‘오빠가 미안하다’ 음원을 공개했다.

2FACE는 노래하는 파이터 서두원과 베일에 쌓여 있는 실력파 중고신인 노기태가 결성한 남성 2인조 그룹.

이와 관련 서두원 노기태 투페이스 소속사 크레이지 사운드 측은 “이번 앨범 수익에 일정금액을 불우한 이웃을 돕겠다”고 언급했다.

크레이지 사운드관계자는 “각종 가요프로그램과 예능프로그램 등을 오가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라면서 “두 사람 모두 가수의 꿈을 오랫동안 갖고 있었던 만큼 어린 신인가수 못지않은 노력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의 가수 데뷔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