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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왔숑 ‘실제 목소리’ 주인공은 여가수 타루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2.06 18: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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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인기몰이 중인 문자 메시지 수신음 ‘문자왔숑’의 실제 목소리 주인공은 다름 아닌 여가수 타루(김민영·28)로 밝혀졌다.

타루의 소속사인 파스텔뮤직 측은 6일 "'문자왔숑' 메시지의 실제 목소리 주인공은 타루다"라며 "타루가 지난해 LG의 캔 유 블링폰 CF 삽입곡 'Bling Bling'을 불렀다. 이와 함께 LG휴대폰에 삽입된 '문자왔숑'이라는 메시지수신음도 녹음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7년 데뷔한 타루는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디뮤지션으로 알려졌다.

사진=타루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