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12.06 18:17:05
타루의 소속사인 파스텔뮤직 측은 6일 "'문자왔숑' 메시지의 실제 목소리 주인공은 타루다"라며 "타루가 지난해 LG의 캔 유 블링폰 CF 삽입곡 'Bling Bling'을 불렀다. 이와 함께 LG휴대폰에 삽입된 '문자왔숑'이라는 메시지수신음도 녹음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7년 데뷔한 타루는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디뮤지션으로 알려졌다.
사진=타루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