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어린이재단과 함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희망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어려운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한 사례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스토리를 A4 2매 이상 분량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수기 접수는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현대차(www.hyundai.com)와 어린이재단(www.childfund.or.kr), ‘SBS FM 김희철의 영스트리트(radio.sbs.co.kr/yososexy)’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현대차와 어린이재단은 진취성과 창의성, 미래지향성을 기준으로 총 10개의 우수작을 선정해 내년 1월4일 현대차와 어린이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들에게는 내년 1월 중 보호자 1명과 일본 선진문화를 탐방할 수 있는 여행권이 제공된다. 또, 수상작들 중 2개의 우수작은 김희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