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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정부 렌털 중고컴퓨터 최대 80% 할인 판매

전지현 기자 기자  2010.12.06 14: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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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오는 2011년 1월 31일까지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사용된 중고PC 및 컴퓨터주변기기 등을 출고가 대비 최대 80% 할인판매한다.

해당 제품 대부분은 새 상품으로 출시된 후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1개월 동안 사용된 최신 상품들로, 삼성 매직스테이션 PC, 와이드 모니터, 프린터 등 총 8종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총 1만4800여대의 관련상품을 10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정부에서 대여했던 제품들로 가격대비 제품의 신뢰성 및 구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삼성 듀얼코어 본체 DB-P55 / DB-P60'(16만550원), '삼성 매직스테이션 DB-R170 데스크탑 본체'(47만3050원), 'DB-R170본체+ 20인치 LCD모니터 LC2020 세트구성'(64만9750원), '삼성 레이져 프린터ml-2525K(6만6240원) 등 상품들을 출고가 대비 22%~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중이다.

아이포인트 최대 20% 추가할인이 가능하며, 3~5% 카테고리 할인쿠폰이 더해진다.

A/S 기간은 구입 제품에 따라 구입일로부터 100일(DB-P60, DB-P55), 2011년 9월(DB-R170, LCD 모니터)까지 무상 AS를 받을 수 있으며, 12월 31일까지 구매고객에 한해 한 줄 상품평을 작성한 고개 중 추첨을 통하여 매주 2명에게 최고급 SMC 2채널 유무선 공유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