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12.06 13:45:47
박해진은 지난 5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시청자들이나 대중들이 볼 때 조금이나마 부끄러운 행동을 했다면 고개를 들고 다닐 수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하루 빨리 이 모든 사건의 진실을 밝혀 떳떳하게 찾아 뵙겠다”면서 “지금 내 처지 때문에 가족들이 가장 힘들 것 같다”며 가족에 대한 미안함에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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