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서효명 분홍빛 란제리 8등신 몸매 화제…엄마는 농구스타 박찬순 부회장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2.06 13:35:3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탤런트 서효명이 분홍빛 란제리를 입은채 침대에 누워 도발적인 시선을 보내는 사진이 화제다.

보도 등에 따르면 서효명은 최근 태국 파타야에서 화보를 찍어 8등신 몸매를 자랑했다.

서효명은 농구스타 박찬숙 대한체육회 부회장의 딸로 얼마 전 tvN ‘롤러코스터’의 간판 프로그램 ‘남녀탐구생활’에서 정가은의 뒤를 이어 ‘공감녀’ 자리를 꿰찬 바 있다.

현재 세종대학교 연극영화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서효명은 SK텔레콤의 CF 치어걸 편으로 얼굴을 알렸다. 우리은행 춘천 홈게임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기도 했다.

특히 서효명은 농구스타 박찬숙의 딸답게 늘씬한 키와 도시적인 외모를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키 190㎝인 어머니를 닮은 큰 키(170㎝)에 빼어난 몸매를 지녔다.

사진=스타화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