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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이 불구속 입건…경찰 “김성민과는 관계가 없다”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2.06 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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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크라운제이(31·김계훈)가 대마초를 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5일 “가수 크라운제이를 국외 체류 중에 대마초를 사 피운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크라운제이는 미국에 거주하며 현지에서 구한 대마초를 수차례 피운 혐의다.

앞서 지난 3일에는 탤런트 김성민이 서울 역삼동 자택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이에 따라 이번 경찰 수사가 연예계 전반으로로 확대될지 연예계가 초긴장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 측은 “크라운제이건과 김성민씨 사건과는 관계가 없다"고 일축했다.
 
사진/크라운제이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