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사장 심한보)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코어 소재로 최대의 비거리와 놀라운 타구감을 제공하는 ‘버너(Burner)’ 볼과 ‘버너 투어(Burner Tour)’ 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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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역학기술을 접목시켜 낮은 스핀의 빗맞은 타구의 거리손실을 최소화 시켰다. |
‘버너’ 볼과 ‘버너 투어’ 볼은 REACT®코어 디자인을 채용했다. ‘버너 투어’ 볼은 테일러메이드 볼 중 가장 큰 지름과 가장 낮은 컴프레션(57)의 코어를 적용시켰으며, ‘버너’ 볼의 경우 낮은 컴프레션(60)의 하이 에너지(high-energy)코어가 높은 론치각과 비거리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
여기에 공기역학기술인 ‘LDP(Low Drag Performance)’기술을 접목시켜 낮은 스핀의 빗맞은 타구의 거리손실을 최소화 시켰다. 또 프리미엄 딤플 패턴은 ‘버너’ 볼의 낮고 날카로운 탄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버너 투어’ 볼은 비거리 향상에 탁월하다.
판매가격은 버너(Burner) 볼이 2만8000원이고 버너 투어(Burner Tour) 볼의경우 3만3000원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