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IG손해보험(회장 구자준)은 2일 김우진 사장을 비롯한 본사 재직 임원 전체가 서울 강남구 일대 저소득 아동 가정을 찾아 겨울맞이 방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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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손해보험은 2일 김우진 사장을 비롯한 본사 재직 임원 전체가 서울 강남구 일대 저소득 아동 가정을 찾아 겨울 맞이 방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왼쪽 여섯번째부터 김우진 사장, 장남식 사장, 김병헌 부사장. | ||
벌어진 창문 틈새들에 문풍지를 꼼꼼히 바르는 한편, 현관문에 바람막이 비닐 천막을 설치해 한 겨울 외부로부터의 냉기 유입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또 미리 준비해간 생필품과 과일 등을 전하며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기원했다.
이날 봉사활동을 마친 김우진 사장은 “오늘 방한 작업이 소외 이웃 가정에서 한겨울 추위를 집밖으로 몰아내고, 그 자리에 희망을 채우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LIG손해보험은 2011년도에도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과 성원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는 ‘희망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단인 ‘LIG희망봉사단’은 ‘희망봉사한마당’ 기간인 12월 한 달간 전국에 위치한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무료 급식 및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