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닝글로리(대표 허상일)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미술학습에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미니 컬러 시리즈’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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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니 컬러 시리즈’는 학교 책상(사이즈 약 60x40cm)에서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 사이즈 용품은 끝까지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야 하는 경우가 많지만 미니 컬러 시리즈를 사용한다면 이러한 낭비까지 막을 수 있다.
‘미니 빙글빙글 색연필’은 계단형태 패키지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공간 활용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보관 시 외관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형광핑크, 형광노랑, 금색, 은색이 포함된 20색과 기본 컬러로 구성된 12색인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미니 컬러 펜 세트’는 뚜껑을 뒤로 빼서 끼우면 사이즈가 늘어나(130mm) 고학년 학생들이 사용하기에도 편하다. 수성타입이기 때문에 손이나 옷에 묻어도 쉽게 제거가 가능하고 원통형 하드케이스로 포장돼 있어 학생들의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12색, 18색, 24색 중 필요한 세트를 선택할 수 있다.
‘간편 크레파스’는 저학년 초등학생들이 사용하기 적당한 24색으로 구성돼 있다. 기존 케이스보다 부피가 작아져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이 편리하고 이동 시 가볍다. 크레파스를 지지해주는 판이 내장돼 있기 때문에 이동 후에도 크레파스가 흐트러지지 않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모닝글로리 관계자는 “요즘 교과서가 점점 많아지고 부록까지 더해져 초등학생들의 가방이 무거워졌다”고 미니 컬러 시리즈의 기획의도를 말하며 “소비자의 필요에 의해 출시된 제품인 만큼 미니 컬러 시리즈의 꾸준한 판매가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