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갈라랩(대표 박승현)이 직접 개발 및 서비스하는 크리처 혁명 '라펠즈(rappelz)'가 브라질 현지 서비스사인 갈라넷 브라질(Gala-Net Brazil)을 통해 성공적인 첫 번째 비공개시범테스트(CBT)를 마치고, 공개시범테스트(OBT)에 대한 현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11일 갈라넷 브라질을 통해 'Epic 7. LOST'의 첫 번째 CBT를 실시한 '라펠즈'는 게이머 자신만의 분신인 크리처가 강력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크리처 강화 시스템'과 게임의 편의성을 제공해주는 길드 UI를 포함한 다채로운 콘텐츠 등으로 현지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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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펠즈'는 내달초 공개시범테스트를 계획하고 있다. | ||
갈라랩의 해외사업본부 배대희 본부장은 "브라질 게임시장은 최근 온라인 인프라의 구축에 따라 게이머들이 비디오 및 콘솔 게임에서 온라인 게임으로 이동하는 추세이며,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글로벌 게임시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며, "내달 초에 실시 예정인 라펠즈 OBT는 물론, 세계의 많은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