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 우리사주조합 임원 및 대의원 60여명은 16일 경기도 양평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총 1만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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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아차 직원들은 불우이웃 32세대를 직접 방문해 연탄을 직접 배달하고, 집수리와 청소 등을 실시했다.
기아차 박재홍 우리사주조합장은 “오늘 전달된 사랑의 연탄이 양평지역 불우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