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 이석채 회장이 8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0년 국제방송통신컨퍼런스’행사에서 ‘방송통신 컨버전스에 따른 새로운 기회’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이날 자리에서 이석채 회장은 “방송시장의 공급, 유통, 소비까지 연결된 가치사슬이 전면 재정의 되면서 사업자들은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경쟁 환경에 직면하고 있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잡아야 하며 네트워크 사업자와 콘텐츠 사업자간의 동반 성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이 회장은 스마트폰 확산에 따른 모바일 컨버전스 빅뱅으로 방송통신 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으며, TV외의 다양한 IT기기를 통한 콘텐츠 접근이 급격히 증가하고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콘텐츠를 직접 찾아서 보는 소비 형태로 변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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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이석채 회장이 8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0년 국제방송통신컨퍼런스’ 행사에서 ‘방송통신 컨버전스에 따른 새로운 기회’라는 주제로 기조 연설을 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