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로터스 공식수입사 제이오토(대표 이민혁)는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에보라’ 런칭을 기념하는 시승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이오토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시승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1:1맞춤 서비스 코스를 준비할 예정이다”며 “1·2종 보통 면허이상의 소유자(수동운전가능자)에 한해 진행되며 담당 직원들의 친절한 안내와 함께 추첨을 통해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로터스의 엘리스와 엑시지의 경우 하드코어한 차량 특성상 시승이 까다로웠던 반면, 대중적으로 다가온 에보라는 이번 시승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스포츠카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제이오토 마케팅 관계자에 따르면 “로터스의 아름다운 디자인은 부수적인 부분이다. 로터스의 진면목을 찾으려 한다면 로터스의 우수한 성능과 핸들링이 보일 것”이라며 “스포티한 럭셔리 쿠페와 스포츠카는 분명 다르다. 진짜 스포츠카의 의미를 아시는 분들이 찾을 것이며, 세계 수많은 매니아들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이유는 로터스를 직접 접하고 경험해보셔야 비로소 느끼실 것”이라고 덧붙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