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모레퍼시픽의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인 헤라(www.hera.co.kr)가 세포재생 부스팅 세럼‘프리퍼펙션 세럼’으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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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퍼펙션 세럼'은 마이크로플루딕스 기술을 통해 피부 세포막과 유사한 초박막 폴리머솜을 개발·적용했다. 초박막 폴리머솜을 이용하면 피부세포 활성성분을 피부에 전달해 세포 재생과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이다.
특히 이 제품은 헤라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피부세포 재생 촉진성분이자, 세포모사체인 앱셀™(ABcellÔ)을 기초 성분으로 피부 깊숙이 재생성분을 흡수시키고, 40대 피부가 20대 초반 수준의 세포재생력을 되찾도록 도와준다.
2009년 8월 출시 이후 1분에 1개꼴로 판매됐고 지난 10월말까지 총 35만 1000개의 판매실적을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