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그룹은 한국광고단체연합회(회장 남상조)가 선정하는 ‘2010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대상’을 비롯해 3관왕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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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Gift-Car’ 캠페인은 단순한 감동과 희망을 주는 기존 기업 PR 캠페인을 넘어 고객들이 선호하고 있는 트랜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대상을 비롯해 은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광고대상 심사위원장을 맡은 한상필 교수(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는 “기존 광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현재 전 세계 광고의 화두인 ‘소통’과 ‘참여’를 적절하게 적용시킨 용감한 시도가 심사위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또한 화려한 기법이나 튀는 메시지가 아니라도 얼마든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마음을 모을 수 있다는 광고의 ‘진정성’을 되돌아보게 했다는 점이 시사한 바가 크다”고 ‘Gift Car’ 캠페인을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