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사장 심한보)는 ‘로사 고스트 시리즈(Rossa Ghost Series)’의 새 라인으로 블레이드 타입 ‘로사 고스트 데이토나 클래식(Rossa Ghost Daytona Classic)퍼터’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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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고스트 데이토나 클래식 퍼터’는 선명한 블랙 얼라인먼트 라인으로 어드레스시 집중력을 높여 보다 정확한 퍼팅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새로운 복합소재의 ‘AGSI®+’기술을 적용해 볼의 거리와 스피드에 대한 컨트롤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페이스에 탑재된 14폴리머 소재 그루브가 임팩트시 볼의 백스핀을 줄여주고 볼 순회전을 향상시켜 곧고 정확한 퍼팅을 실현시킨다. 또 ‘AGSI®+’기술은 미스 히트시에도 볼이 일관성 있게 곧게 뻗어 나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장점이다.
이미 US여자오픈 우승자 폴라 크리머를 비롯해 스콧 버플랭크, 마틴 레어드, 제이슨 에디, 피터 핸슨, 데런 글라크, 암드레스 로메오, 션 오헤어 등 많은 투어 선수들이 ‘로사 데이토나 고스트’와 비슷한 타입의 테일러메이드 퍼터를 사용 하고 있으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로사 고스트 데이토나 클래식’ 가격은 17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