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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 | ||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는 트롯 가수로 변신한 개그우먼 김다래가 정형돈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때 ‘무한도전’ 녹화 준비로 한창이던 박명수가 전화를 건네받아 다짜고짜 조혜련에게 “일본 활동좀 그만하고 한국 활동만 하라”면서 독설을 날렸다.
이어 결혼을 앞둔 MC 이휘재에게 “탈무드에 결혼과 죽음은 늦는게 낫다는 격언이 있다”며 “그러니까 하지마. 이 멍청아! 그렇게 얘기했는데”라고 호통을 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휘재는 오는 12월 5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8살 연하 플로리스트와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