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순창군(군수 강인형)이 민선5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발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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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자들은 완주 고산농협의 웰컴센터, 친환경농산물산지유통센터, 경축순환자원화센터와 전남 순천시 별량면 소재 순천경축순환자원화센터를 방문해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의 추진과정과 운영상황, 기대효과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의 필요성과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및 착안사항, 사업추진 주체의 구성과 선정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을 듣고 의문점에 대해 질문 하는 등 시종일관 진지한 벤치마킹이 되었다는 평이다.
군 설추호 친환경농업담당은 “벤치마킹 참여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이 순창군 농업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면서 “내년도 사업 유치를 위해 시급한 사업주체 선정에 적극적인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도 사업에 응모해 친환경 대상지구로 선정될 경우 2012년도부터 3년간 약 100억원(국비 40% 포함)의 사업비를 투자해 청정 순창의 여건에 맞는 광역친환경 농업단지를 조성하게 돼 친환경 농업발전의 시발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