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게임하이(041140)가 전 최대주주 겸 전 대표이사 배임 혐의 발생으로 194억원의 재무적 손실이 발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상장폐지실질심사 대상여부 결정일까지 투자자 보호를 위해 게임하이의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 회사 측은 배임 혐의가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 1. 사고발생내용 | 전 최대주주 겸 전 대표이사 배임 혐의 발생 | ||
| 2. 횡령 등 금액 | 발생금액(원) | 19,400,000,000원 | |
| 자기자본(원) | 81,148,669,079원 | ||
| 자기자본대비(%) | 23.91% | ||
| 대기업해당여부 | 해당 | ||
| 3. 향후대책 | -회사는 현재 구체적인 혐의사실 및 회사에 대한 피해액수의 정확한 확인작업중으로, 본 공시내용이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닙니다. - 당사는 구체적인 혐의가 확인되는 대로, 필요한 제반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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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고발생일자 | - | ||
| 5. 확인일자 | 2010-10-15 | ||
|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위 혐의발생 금액은 공시일 현재까지 확인된 바에 따른 추정금액입니다. -다만 배임 혐의자의 변제등의 노력을 통해 회사가 실제로 피해를 입을수 있는 액수는 현재 85억원 미만인것으로 추정되며, 이와 관련한 추가적 변제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정확한 피해금액은 추후확정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사고발생일자는 현재 확인중입니다. - 자기자본 금액은 2009년말 자기자본금액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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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공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