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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글로벌 인재 양성 박차

11개국 100여명 학생 파견...선진 정보 습득 등

장철호 기자 기자  2010.10.14 10: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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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주대(총장 김혁종)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해외 11개국에 20개팀 100명의 학생을 파견한다고 14일 밝혔다.

 

광주대 교육역량강화사업단은 15일 오전 10시 30분 대학 백인관 5층 대강의실에서 ‘글로벌챌린지 프로그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유럽 복지선진국들의 의료복지 현황을 둘러보기 위해 사회복지학부 정상양 교수의 지도로 아일랜드를 방문하는 사회복지학부의 ‘악(嶽)’팀을 비롯한 20개팀 100명의 학생과 지도교수 20명이 참석한다.

지도교수들은 각 팀과 동행하면서, 학생들의 선진 정보 습득 및 글로벌마인드 함양을 돕는다.

 

이들 학생과 교수들은 각 팀별 일정에 따라 내년 1월 15일까지 일본, 중국, 태국, 인도, 우즈베키스탄, 유럽, 뉴질랜드, 미국 등 11개국을 방문해 기관 및 시설방문, 산업현장 탐방, 문화체험 등을 통해 선진 정보습득, 트렌드 파악, 글로벌마인드 증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