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씨앤앰 마포케이블TV가 서울시 마포구가 주최하고 마포문화원이 주관하는 ‘제3회 한강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의 주관 방송사로 선정되었다.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오는 10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제1의 경제포구였던 마포나루의 핵심 특산물인 새우젓과 소금을 알리자는 취지로 기획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유명 산지의 신선한 새우젓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옛 마포장터를 비롯해 여러 가지 전통문화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다.
씨앤앰 마포케이블TV는 개막 당일인 15일 저녁 7시부터 월드컵 평화의 광장 특설무대에서 개막축하 콘서트인 <C&M 세대공감 콘서트>를 준비했다.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축제한마당으로 꾸며질 이번 콘서트에는 MBC베토벤 바이러스에 출연했던 국내 최고 전자 현악4중주그룹인 ‘밸라트릭스’의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각종 세계대회 밸리댄스 수상자들로 이루어진 밸리댄스 무용단의 공연, 여성 팝페라 '일바쵸',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 등의 감동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떠오르는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과 모델출신들로 구성된 디바 ‘나인뮤지스’, 그리고 현철, 김연숙, 임주리, 서영은 등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즐길 수 있다.
행사 마지막날인 17일(일)에는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평화의 광장 특설무대에서 씨앤앰의 지역민 참여 노래자랑 프로그램인 <C&M이 떴다 “여기”>가 이번 마포구 노래자랑 본선대회를 특집 공개방송으로 꾸민다. 지난 8월말부터 10월초까지 진행됐던 마포구 16개 동별 예선에서 뽑힌 16명의 우승자들이 이날 한자리에 모여 마포구 최고의 가수를 가린다.
또한, 조항조, 현진우, 이고은, 한영주 등 인기 성인가요 가수들이 대거 초대가수로 출연해 출연자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제3회 한강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의 개막축하 콘서트인 <C&M 세대공감 콘서트>는 10월 23일(토)과 24일(일) 양일간 오후 3시에 C&M 채널4를 통해 녹화 방송되며, 행사 마지막 날에 진행된 마포구민 노래자랑 본선대회는 11월 8일(월), 낮 12시와 저녁 7시에 C&M 채널4를 통해 <C&M이 떴다 “여기”> 특집 공개 방송편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C&M 세대공감 콘서트와 마포구민 노래자랑 본선대회는 무료 공개방송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