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호 기자 기자 2010.10.14 09:12:34
[프라임경제] 광주지검 특수부는 13일 금품수수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A모 경감(57)을 체포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A경감의 사무실과 자택, 자동차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증거물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A경감은 남악신도시에 건립중인 전남지방경찰청 신청사 관급 기자재 납품과 관련, 업체로부터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