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회식과 모임으로 안성맞춤인 음식점 자작나무가 풍성한 이벤트를 벌인다.
자작나무는 오픈 3주년 기념으로 홈페이지(www.whiteheart.kr)에 예약을 하고 주문 시 2만원 당 전복한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과일과 원두를 직접 로스팅한 아메리카노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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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는 ‘축제’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자작나무에서 제공되는 해물샤브샤브와 참숯으로 구운 불고기는 축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대합이나 키조개 같은 조개에서 우러나는 시원한 국물은 샤브샤브의 맛을 한층 높인다.
또한 마지막코스로 나오는 ‘구운 국수’는 쫄깃하고 구수하여 맛의 절정을 이루고 해물샤브샤브와 더불어 광양식 숯불 불고기는 쇠고기 맛의 육질과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비결은 미리 양념을 하여 재어놓는 것이 아니라 주문 즉시 양념을 하기 때문이며 자작나무는 맛뿐만 아니라 문화공간을 구비하여 또 다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자작나무 관계자는 “직장 회식자리나 친구들과 모임을 가질때 적당한 장소를 찾지 못해 고민했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라며 “자작나무는 음식맛, 서비스 그리고 분위기를 모두 만족시키는 장소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