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14 01:36:59
김선우는 1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친구가 기사까지 떳다길래 확인했더니;;;; 어머~ 아침부터 이건 뭔일이래니...”라며 황당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혼자놀기 달인이라는건 똑같네...ㅋ 아... 가슴이 허하구나...”라며 씁슬한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김선우는 온라인에서 ‘얼짱’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드라마 ‘일지매’, ‘그분이 오신다’ 등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