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슈퍼스타K2' 방송화면 | ||
13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 측은 “윤종신의 ‘본능적으로’를 불러 호평받은 강승윤이 14일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선다”며 “슈퍼스타K 때 미처 다 보여줄 수 없었던 또 다른 강승윤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낼 것”이라고 밝혔다.
강승윤은 앞서 지난 8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슈퍼스타K 2’ 본선 4번째 무대에서 윤종신의 ‘본능적으로’를 불러 최고점을 받았지만 탈락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한편, 14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는 강승윤을 비롯해 2PM, 2NE1, FT아일랜드, 미쓰에이, 세븐, 임정희, 비스트, 유키스, 나인뮤지스, 슈프림팀, 윤하, 이루, 남녀공학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