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기자 기자 2010.10.13 19:49:00
[프라임경제]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3일 세우테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세우테크는 컴퓨터 및 주변장치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33억원, 순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 최대주주인 전병운씨(57.6%)외 7명이 69.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한금융투자가 2.8%의 지분을 갖고 있다.
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로 공모예정금액은 75~93억원으로 주당 발행가는 5000~62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