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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믹키유천·영웅재중에 SM '법적조치'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13 17: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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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동방신기’의 시아준수(23), 믹키유천(24), 영웅재중(24)이 최근 결성한 그룹 ‘JYJ’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가 법적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SM은 지난 8일 서울중앙지법에 시아준수 등 3명과 씨제스 간 체결된 전속계약의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또 14일 발매 예정인 ‘JYJ’의 첫 월드와이드 정규앨범 ‘더 비기닝’ 발매금지 가처분을 제기했다.

SM 측은 “시아준수 외 2인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이중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은 지난해 10월 내려진 가처분 결정의 본래 취지에도 위반되는 행위”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