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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각국명이 새겨진 명품 ‘경북사과’ 선보인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13 17: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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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경상북도는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회의에 참석하는 각국 대표단의 환영을 위해 G20과 각국별 영문약어가 새겨진 문자사과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명품 경북 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프레스센터 내에 문자사과 전시와 더불어 시식도 함께 해 경북의 우수한 농산물을 소개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회의를 통해 우리 경북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문자사과를 만들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