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증권 등 한화그룹 금융계열사 임직원들이 문화혜택이 적은 벽지·저소득 지역의 낙후된 어린이 도서관 환경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화금융네트워크(대한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증권, 한화투자신탁, 한화기술금융)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12일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에 위치한 영도초등학교를 방문해 ‘행복한 경제도서관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금융네트워크 연합 봉사단은 ‘행복한 경제도서관 만들기’ 봉사활동을 통해 문화적 시설이나 지원이 부족한 벽지·저소득 지역의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문화적 혜택을 얻고, 경제서적으로 건강한 경제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봉사단원들은 먼저 새로 구입한 경제 도서들을 기증하고 오래된 의자, 책장, 바닥 등을 교체해 주었다. 밝은 도서관 분위기를 위해 영도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벽화를 그려 넣었고, 도서대출 및 반납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서가방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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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화금융네트워크 임직원들은 지난 12일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영도초등학교를 찾아 노후화된 도서관을 ‘행복한 경제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왼쪽부터) 대한생명 차남규 부사장, 영도초등학교 김옥란 교장, 사단법인 기아대책 이만순 상임이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