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진정한 소셜커머스를 표방하는 하프스토리(http://www.halfstory.co.kr)가 18일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하프스토리 관계자에 따르면 소셜커머스는 트위터 등 SNS를 기반으로 상품을 홍보, 구매효과를 극대화하는 공동구매 형태의 쇼핑몰이다.
소셜커머스의 원조격인 미국 그룹폰은 SNS를 통해 소개받은 사람이 첫 구매 시 소개한 사람에게 10달러를 구매포인트로 제공했고, 이런 인센티브제가 대량구매와 저렴한 가격을 이끌어내는 소셜커머스만의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소셜커머스를 표방해도 SNS를 통해 소개한 회원에게 아무런 혜택이 없어 진정한 소셜커머스를 표방하게 됐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에 따라 하프스토리는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SNS를 이용해 첫 구매 시 1명 당 1000원의 포인트를 매번 지급하고 신규가입한 사람에게도 별도로 1000원씩 포인트를 지급해 소개한 사람과 소개받은 사람 모두 인센티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31일까지 포인트를 2배 적립하고 이 기간 판매제휴를 하는 업체의 판매수수료를 50% 할인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