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13 16:53:14
[프라임경제] 영웅본색을 리메이크 해 화제가 된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가 내년 2월 일본에서 개봉한다.
13일 제작사 핑거프린트에 따르면, 일본 배급사 도에이와 TV아사히가 공동으로 ‘무적자’ 현지 배급을 맡아 내년 2월 초 약 100여개관에서 상영을 준비 중이다.
무적자는 아시아 전역으로 개봉을 확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