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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광부 다섯 번째 생존자 구출...19살 청년

김현경 기자 기자  2010.10.13 16: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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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두달여 넘게 600여 미터 지하 갱도에 갇혀 있던 칠레 광부 33명 중 다섯 번째 구조자가 나왔다. 다섯번째 생존자가 된 사람은 올해 19살의 지미 산체스.

칠레 TV는 방송에서 13일(현지시각) 오후 4시10분께 “33명의 칠레 광부들 가운데 다섯번 번째 광부가 지상으로 도착,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이처럼 지하 깊은 갱도에 69일간 갇혀 있던 칠레 광부들이 기적적으로 하나 둘 구조되자 전 세계가 환호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