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13 15:58:14
[프라임경제] 두달여 넘게 600여 미터 지하 갱도에 갇혀 있던 칠레 광부 33명 중 네 번째 구조자가 나왔다. 네번째 생존자가 된 사람은 23살의 카롤로스 마마니다. . 칠레 TV는 방송에서 13일(현지시각) “33명의 칠레 광부들 가운데 네 번째 광부가 지상으로 도착, 구조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