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박영서)이 오는 21일 국가 미래를 선도할 유망기술 발굴과 ‘미래 과학기술 R&D 지도’를 제시하는 ‘2010 유망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는 ‘2010 유망기술세미나’는 국내 최대 과학 기술 분야 세미나로 오는 21일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중소기업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유망기술들이 집중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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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10 유망기술세미나'] | ||
이번 세미나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유명 인사들의 초청 강연이다.
안철수 KAIST 석좌교수는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강소기업, 성공전략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철수연구소 경영 당시 경험을 토대로 중소기업 성공에 있어 필요요건들을 알려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
유필화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부학장은 ‘히든 챔피언들의 혁신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 외에도 권영일 KISTI 기술정보분석실장과 마이클잭슨 Shaping Tomorrow 회장 등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를 이끌 유망기술을 살펴보고, 중소기업들이 성공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세미나 참가를 원할 경우 ‘2010 유망기술세미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