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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오페라축제, 아시아 오페라를 주도한다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0.13 15: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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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아시아 오페라 시장을 주도하며 인근 6개국의 제작진과 성악가로 팀을 구성해 오페라를 제작해 공연한다.

제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조직위원장 남성희)의 아시아 6개국 합작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오는 15일과 16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올려진다.

축제조직위원회가 대만/말레이시아/일본/중국/필리핀/한국 6개국 합작으로 판아시아 프로젝트 - PAN-Asia : Performance Art Network Asia(아시아 공연 교류 네트워크) 오페라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아시아에 한국의 오페라 제작 역량을 과시하고 확인하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