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국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자인 KT파워텔(대표 권행민)이 2009~2010년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회사에 대한 애사심 고취 및 날로 심화되고 있는 경쟁시장을 헤쳐나갈 수 있는 신입사원의 적극적인 자세 함양을 위한 ‘신입사원 Power-Camp’를 충남 보령의 임해수련원에서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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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캠프는 극기훈련을 통한 신입사원의 체력 점검과 직원간의 유대감 및 팀워크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 ||
특히, 이번 캠프는 극기훈련을 통한 신입사원의 체력 점검과 직원간의 유대감 및 팀워크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이를 위해 보령 갯벌에서의 PT체조를 비롯한 팀워크개발 극기훈련, 갯벌축구와 산악 유격훈련 및 야간 옥마산 행군 등으로 진행됐다.
KT파워텔 ‘신입사원 Power-Camp’에 교육생으로 참여한 이정엽 주임은 “동료들과의 힘든 갯벌 체험을 통해, 극기 훈련 이상의 것을 얻었다고 생각한다”며 “그것은 다름 아닌 개인 보다는 함께 하는 공동체의 힘이 더욱 강력하다는 것이었다”고 말했다.